무자 천서 (P.53)
황서상하접금선(黄鼠上下接金線) 무자년(1948년)에 상천 금선도맥이 우리 한국땅 백의에 연접되다.
칠십대고전자변(七十大考田子邊) 중국 아우들은 한국 도무 중심에서 물러나 있게 하라.
대궁정반백토년(大弓定盤白兎年) 한국에 미륵부처님의 도반(도덕초기회)이 정립 됨은 백양기가 시작되는 신묘년이다.
자수자수자정반(自修自收自定盤) 스스로 닦고 스스로 거두며 스스로 도반을 정하도록 하라. (정반은 미륵부처님의 10800년 수원 시기인 천반에 들어감은 자신의 공덕에 의함)
삼신제석창용년(三神帝釋彰能年) 도본환인시삼환(道本桓因始三桓)이라는 천서가 있다. 임진년에 도덕회가 한국에 입반되어 백의가 도덕회 대표가 되니 삼신제석께서 빛나게 드러나시다.
법선인수입초기(法船仁水立礎基) 도덕회가 자항보도(慈航普渡) 법선(法船)이요 인수(仁水)는 한국이 동방갑을(東方甲乙) 목국 (木國)이니 인에 속하므로 한국에 도덕회가 입반(立盤)되다.
기축 5월 15일 대전 금공조사미륵불 (P.74)
금선무이황천강(金線無二皇天降) 금선(도덕회의 도통맥)은 오직 하나 백양기의 금선은 상천에서 도덕회에 내려주시다.
공심일편탱자선(公心一片撑慈船) 일편단심인 공심으로 자선인(도덕회의 법선) 도덕회의 법단을 지탱해 나가라,
경인 3월 10일 무전 원장 (P.105)
굉도고도양단(宏道考道兩道) 도를 펴는 것과 시험을 당하는 것과는 두 길이 있다.
백토정반지금(白兎定盤至今) 신묘년에 도반이 정해지는 것이 지금이다.
신묘년 3월 24일 (P.180)
노수부환설동천(老水復還設東川) 애당초 청양기에 도가 환인 때에 한국에서 시작 되었던 것이니 다시 한국에 돌아와 입반되다.
신묘년 4월 1일 대전훈 우보이동 (P.203)
동명대궁건수업(東明大弓建樹業) 동쪽의 선명한 나라 한국에 진도의 시대를 수립한다.
원자귀가명무랑(原子歸家冥無浪) 황태원자의 고향길 가는 것이 아득하지만 망망한 대해에 파도는 없을 것이다.
신묘년 9월 15일 동성신군 (단군신조) (P.245)
천주단민심향선(天柱檀民心向善) 하늘의 기둥인 단군 민족은 마음을 착한 방향 으로 나아가라.
선행기공등법선(善行其功登法船) 도덕회의 도법을 받게 하는 공덕이 가장 최선이 된다.
신묘년 11월 1일 남극선홍 (P.250)
성현선발정삼반(聖賢選拔定三盤) 성현을 선발하여 천반, 지반, 인반을 정한다.
속수대원행공전(速收大愿行功前) 속히 큰 원을 세워 내공 외공을 닦아서 앞으로 전진하라.
공원과만거등선(功圓果满去登仙) 공과가 원만히 되면 귀공한 뒤에 신선에 오른다.
구품여대자진정(九品蓮臺自進定) 구품연대는 도덕회 도친들이 수도를 잘 한대로 자기 공과에 따라 정해진다.
현시삼기개보천(現時三期開普闡) 현시는 삼기이기 때문에 널리 서민에게 전한다.
진도필유진도통(眞道必有眞道統) 진도에는 반드시 참된 도통이 있다.
현시도차백분양(現時到此分白陽) 현시는 때가 삼기에 이르러서 백양시기가 되었다.
현시삼교합일진(現時三教合一進) 현시는 삼기가 되어서 삼교인 유교, 불교, 선교가 합일되어 나아간다.
신묘년 12월 24일 남해고불 (P.304~306)
명사지개견본연(明師指開見本然) 명사인 점전사에게서 현관에 지점을 받으면 구절 공부를 뛰어넘어서 본연의 성을 본다.
무극이천영상재(無極理天永常在) 무극 이천은 불생불멸 변천하지 않는다.
만팔기업이무변(萬八基業理無邊) 백양기의 도덕회 수원 진리는 넓고도 넓다.
고외마내성결실(考外魔内成結實) 밖으로 고를 받고 안으로 마를 받으면서 수도를 하면 결실을 이룬다.
임진년(1952년) 백양대주고구세의생 白陽大主考救世醫生(원장대인) (P.35)
묘세일출마운식(卯歳日出魔雲蝕) 신묘년이 시작되니 보이지 않는 크나큰 고마가 온다.
해식제마합삼단(解蝕除魔合三壇) 좀먹는 마귀를 풀려면 삼전인 합단에 있다.
백이등록만선회(白衣登錄萬仙會) 백의민족이 등록을 하여 도덕회가 탄생되여서 만 선이 도덕회로 모인다.
삼성피식욕증채(三星被蝕欲贈彩) 삼전인(장서전, 이덕복, 김은선)이 고를 면하려면,
선제삼애굉대한(先除三碍宏大韓) 먼저 도덕초기회의 탄생을 방해하는 세 사람 제거하고 대한민국에 상천 노모님이 탄생시켜 준 도덕초기회를 발전시키도록 하라.
용수한제의도원(龍首韓弟義桃園) 도덕회가 입반되었으니 한국 도제들은 동심 동덕으로 맹세하라.